FANDOM


Bz UO7bCIAAuk y

그린이 rea님 (야 이거 짱 귀엽지 않냐?ㅋㅋ)

IWBTBG(완성)+장난(축소)

그린이 펭


관심을 주는 팬들에게 끝없는 감사를 표하며.

IWBTBG 시리즈1편의 경우 아프리카와 관련된 팬픽 설정이었으므로 정식 설정에서 제외합니다.

(황제님의 경우 '거대 괴물'로 취급됩니다.)

2편 이후 파생되는 설정만을 다룹니다.

근데 쪽팔리니까 본 사이트 외에 설정을 퍼트리는 것을 금지해요 (허락없이 사이트 알려주지도 마셈;;)

절대 이 위키의 존재를 알리지마십시오.

등장 보스 편집

Bk8s9LDCcAEFniL

그린이 니쿠라이

GUY (작성 완료)

발디스 (작성 완료)

라크리스 (작성 완료)

ROT (작성 완료)

Ecaep dlrow (작성 완료)

-

스트라이더 (작성 완료)

메시에 (작성 완료)

이카루스 (작성 완료)

플레코

라브

베켓

구스타브 카운터펠트 (작성 완료)

-

샌드웜

정글 사냥꾼 (작성 완료)

오라클

정신 유도기 (작성 완료)

브린카르트

알테이스

기타 편집

관리자

키 :

발디스 182

이스캡 178

스트 171.5

메시에 158

라크 180

이카루스 185

베켓 175

플레코 177.5

카운터펠트 183

알테 170

 사건의 시초부터 결말까지 편집

 IWBTBG 2 편집

관리자들은 행성에 자신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투자하며 관리합니다. 또한 행성에서 태어나는 생명들이 죽을 때 파괴된 영혼들을 큰 에너지로 변환해 재흡수하고, 이 행성이 멸망하면 다시 행성을 만들어 관리하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나 관리자 카운터펠트는 빠른 시간 내로 더더욱 많은 에너지, 힘을 얻기를 원하였고, 여타 관리자들과는 다른 과격한 행동을 취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 대부분을 인간이라는 종의 가능성에 투자했습니다. 이 종들이라면 자신들끼리 분쟁을 일으키고 끝내는 멸망할 것이라 예상했던 것이지요. 이윽고 인간들은 온갖 것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도구, 과학, 신앙, 마법... 전쟁과 학살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 카운터펠트는 아주 기분이 좋았고 하루 빨리 이 멍청한 놈들이 서로를 모두 죽여버리길 원했지만 곧 예상과는 다른 전개에 화가 나게 됩니다.

인류는 카운터펠트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가 인간의 가능성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투자해버린 탓에 그들은 카운터펠트의 생각 이상으로 현명해졌습니다. 자신들의 거대한 힘을 폭력에 사용하게 된다면 어떤 결말에 다다를지 다 알 정도로요.

몇 백 년 안에 인류가 망하리라 생각했지만 이대로 가다간 그들이 언제까지 생존할지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인간의 개체수가 늘어감에 따라 행성의 자원들 역시 줄어가겠지만 카운터펠트는 빠른 멸망을 원했습니다. 자신의 계획이 실패한 이유를 고찰한 그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자신이 직접 세상을 멸망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가장 내키지 않았던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힘을 쏟은 결과물을 자신의 힘으로 부숴 그 잔해를 가져가는 꼴이니까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 일이라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었지만, 인류가 계속 행성을 차지하고 있는 한 그가 원하는 많은 에너지를 빠르게 얻을 길은 없었습니다.

이윽고 인간의 모습으로 강림한 카운터펠트는 다른 사람들이 놀라워할 겨를도 없이 도시 하나를 부숴버리고, 세상을 멸망시키려 했지만 곧바로 이스캡 딜로우와 발디스, 라크리스들에게 막히게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대마법사였던 이스캡 딜로우에겐 예지 능력이 있었고, 카운터펠트에 의한 파멸의 미래를 내다본 그는 카운터펠트를 상대하기 위해 미리 대비했던 것입니다. 이스캡은 자신과 함께 싸울 최고의 인간들을 데려와 카운터펠트와 접전을 벌였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그는 큰 에너지를 소모하면서까지 현신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스캡의 대 봉인술에 의해 행성의 중심에 묶인 채 에너지만을 공급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이스캡은 카운터펠트가 언젠 가 스스로 봉인을 풀고 깨어날 것 또한 예지했고, 이를 막기 위해 카운터펠트의 힘을 조각내어 파편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수호 골렘 ROT와 자신의 펜던트에 파편을 심었고, 그와 함께 싸운 동료들에게도 파편을 맡기게 됩니다. 이들은 파편을 지키는 수호자로써 살게 됩니다.

한편 봉인된 카운터펠트는 최후의 힘을 짜내어 또 다른 세계에 에너지를 보내 자신을 대신해 봉인을 풀 최강, 최고의 남자(BEST GUY)를 불러옵니다. 그는 GUY였습니다.

카운터펠트는 GUY에게 거짓말을 해 그가 수호자들과 싸우게 하였습니다. (그가 이 세계에 소환된 시점에서 이스캡은 자신의 예지 능력으로 GUY가 카운터펠트의 봉인을 푸는 미래를 보게 되고 이에 절망했지만, 자신이 죽을 운명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발디스와 라크리스는 물론 ROT와 이스캡마저 쓰러지자 카운터펠트는 모든 힘을 되찾고 죽어가던 이스캡을 끝장내버립니다. 기분이 좋아진 그는 GUY에게 자신의 위대한 계획을 조금 알려주기까지 하고 어딘가로 날려보냈습니다. 그 후 카운터펠트는 세상을 단번에 없애버리기 위해 우주의 거대한 에너지를 이용하려 했지만, 그의 앞을 돌아온 GUY가 막아섰습니다.

결국 힘을 되찾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카운터펠트는 수호자들을 모두 물리칠 정도의 기이한 힘을 가진 다른 세계의 'BEST GUY' 를 이길 수 없었고, 이 패배로 인해 자신이 다루려 한 우주의 힘에 자신이 어디론가로 날아가버립니다. 그는 그의 행성에서 추방된 것입니다.

세상은 반이 파괴되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IWBTBG 3 편집

행성의 에너지 공급원이었던 관리자의 부재는 점차 문제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초목이 썩어가고, 땅이 갈라지며 생태계의 파괴로 야생 동물의 수가 급격히 줄어갔습니다. 인간 역시 이 재앙을 피해갈 순 없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갖 부문의 권위자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 나섰지만, 시간은 터무니없이 부족했고 가장 중요한 '세상을 유지시킬 거대한 에너지의 부재'는 인류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과제였습니다.

결국 세상은 빠르게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몇몇 강자를 제외한 만물은 카운터펠트가 남긴 광기에 잠식되어 점차 공격적인 성향을 띄게 되고, 여기저기에서 폭동과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GUY는 카운터펠트를 물리친 것으로 일부 사람들에게 감사를 받았었지만 이제는 대다수에게 지탄받고 공격당하기까지 했습니다. GUY는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별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무너진 도시를 방랑하던 도중 GUY는 스트라이더와 맞닥뜨렸습니다. 그는 소중한 사람이 눈 앞에서 지진으로 죽어 미쳐버린 후 괴물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행성이 망하게 된 계기를 제공한 GUY를 증오하게 된 스트라이더는 베켓의 로봇에게 GUY의 위치를 전달받고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광기로 인해 초인적인 힘을 얻은 스트라이더라도 카운터펠트를 쓰러뜨린 GUY를 죽일 수는 없었습니다. 그를 쓰러뜨린 후 GUY는 베켓의 작은 수신 로봇과 접촉하게 됩니다. 베켓은 쓰러진 스트라이더를 모른 체하고 GUY의 목적을 듣고는 그를 도와주는 척 하면서 이용하기로 합니다.

베켓은 자신의 발명품인 워프 시스템의 힘을 관리자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창조주의 구슬'로 증폭시키면 GUY를 그의 세계로 돌려보내줄 수 있다며 구슬을 가져와 달라고 GUY에게 부탁했습니다. GUY는 그 여정 중에 자살했으나 죽지 못하고 영원히 죽기 직전의 기억을 반복하는 메시에,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에서 GUY를 추억하던 라크리스를 만나게 되고 그들과 일전을 펼칩니다.

이윽고 GUY는 창조주의 구슬을 가진 이카루스와 만났지만 이카루스는 구슬을 순순히 줄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세상이 망하더라도 자신은 살아갈 자신이 있었으며, 결정적으로 베켓의 말을 신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베켓은 행성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을 연구하던 과학의 권위자였지만, 최근에 세상을 구할 방법은 없다고 절망하던 자였습니다. 그가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 무슨 짓을 할 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카루스는 결국 GUY에게 패배하고 구슬을 그에게 뺏기게 됩니다.

이윽고 GUY는 베켓의 거대한 연구실에 도착했습니다. 베켓은 그를 미리 죽이고 손쉽게 구슬을 가져가려 했지만 산전수전 다 겪어온 GUY가 연구소의 방어시설에 죽을 리 없었습니다. 용병으로 부른 플레코마저 그에게 패배하였고 결국 GUY와 베켓은 연구소의 심장부에서 만나게 됩니다. GUY는 베켓의 말을 믿고 그에게 창조주의 구슬을 넘겨주었지만, 베켓은 그를 배신하고 기계들을 이용해 그를 공격했습니다.

구슬을 이용하면 GUY를 원래 세계로 보낼 수 있다는 베켓의 말은 거짓은 아니었지만, 그는 그렇게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베켓이 세상을 원래 모습으로 돌리려는 시도가 모두 실패하고 절망한 이후, 그는 결국 모든 섭리는 카운터펠트에게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베켓은 창조주의 구슬과 워프 시스템을 이용하여 저 멀리로 날아간 카운터펠트를 다시 불러올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다시 돌아온 카운터펠트는 영겁의 시간같이 느껴졌던 공허한 어둠에서 탈출한 것을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그는 자신의 앞에 있던 GUY를 보자마자 전후 상황을 파악할 것도 없이 그를 죽이기 위해 힘을 전개했습니다.

... 카운터펠트는 당연히 패배하고, 이번엔 우주 저 멀리로 또 다시 추방당하게 됩니다.

GUY가 신을 추방한 것을 본 베켓은 망연자실한 표정이었습니다. GUY는 그에게 자신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달라고 부탁합니다. 베켓은 충격에 아무런 대답도 못하는 상태였지만 GUY를 뒤쫓아 온 라크리스에 의해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의 설득에 제정신을 차리고 다시 한번 희망을 갖게 된 베켓은 GUY를 위해 워프 시스템을 가동시켰습니다.

세상은 무너지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지금은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IWBTBG 4 편집

카운터펠트는 또 다시 졌고, 추방당하며 엄청난 분노를 느꼈습니다. 복수심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복수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주로 날아가기 직전이었으니까요. 거대한 분노 속에서, 그는 기억해냈습니다. 그는 고향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가 제일 좋아하며 제일 잘하는 방식으로 복수할 것을 다짐하며, 최대한의 에너지를 끌어모아 GUY를 불러온 좌표로 향했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랐을 즈음, 카운터펠트는 GUY의 땅을 보고 당혹스러워할즈음, 궤도를 끼어드는 한 행성을 감지합니다. 계산대로라면 GUY가 도착할 곳은 GUY의 행성이 아닌 이 행성이었습니다.

잠시간 고민한 그는 그 행성으로 향했습니다. 자신을 두번이나 엿먹인 그 녀석은 직접 복수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전 자신의 땅에서 녀석을 상대했을땐 에너지가 충분했지만, 긴 시간동안 우주를 지나오며 그의 에너지는 소진되어있었습니다. 또한 공급도 불가능했습니다. 여긴 다른 동류의 영역이었거든요.

한참 궁리하던 도중 그는 묘한 에너지를 감지합니다. 뭔가 자신과 비슷한 에너지가 하늘에 있는 섬에 한개, 그리고 거대한 에너지가 땅 속에서 느껴졌습니다. 재미있는 땅이라며 생각하며 그는 거대한 에너지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마초 마초맨!!!!!!!!!!!!!!!!! Y~~~~~~MCA~~~~~~~~~~~~~~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